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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김잔디 기자 = 다음 주(25∼29일)는 초반 전국에서 비가 오겠고 이후 기온은 대체로 평년 수준을 유지하겠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부처님 오신 날 대체공휴일인 25일 낮부터 제주도에 비가 시작돼 밤에는 전라권과 경남 서부로 확대되겠다.
예상 강수량은 제주 5∼30㎜, 광주·전남 5∼20㎜, 전북·경남 서부 5∼10㎜ 등이다.
이 비는 화요일인 26일에는 전국으로 확대되겠다.
수요일인 27일에는 비가 점차 잦아들겠으나 강원도와 경상권, 제주도는 오전까지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다음 주 기온은 25일 평년 수준을 약간 웃돌다가 이후 평년과 비슷해지겠다.
25일 아침 최저기온은 12∼18도겠고, 낮 최고기온은 22∼29도까지 오르겠다.
전국에 비가 내리는 26일 아침 기온은 16∼20도, 낮 기온은 20∼26도가 되겠다. 이후 아침 기온은 13∼20도, 낮 기온은 21∼29도로 평년 수준일 것으로 예보됐다.
다음은 주요 지역 예상 최저·최고 기온.
jand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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