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중랑구, '찾아가는 반려견 행동교정 교육' 참여가구 모집

입력 2026-05-22 13:39:07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중랑구는 반려견의 문제행동으로 어려움을 겪는 구민을 위해 '찾아가는 반려견 행동교정 교육'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2021년 이래 올해로 6년째인 이 사업은 전문가가 가정을 방문해 반려견의 생활환경과 행동 특성을 분석하고 맞춤형 해결책을 제시한다. 또한 반려동물 보호자를 대상으로 펫티켓 교육도 한다.


교육 대상은 동물등록을 완료한 중랑구민 70가구다. 동물 소유자로 등록된 구민 명의로 오는 27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신청 인원을 초과할 경우에는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 등 저소득층과 65세 이상 1인 가구, 유기견 입양 가구 등을 우선 선발한다.




중랑구 반려견 행동교정교육

[중랑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rince@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