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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내달 14일 여름맞이 구민 자동차 무상점검

입력 2026-05-22 10:0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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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양천구는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서울시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CARPOS) 양천구지회와 협력해 오는 6월 14일 신월6동주민센터 주차장에서 '여름맞이 자동차 무상점검'을 한다고 22일 밝혔다.



구는 "매년 추석 명절 전 운영해 온 구민 대상 자동차 무상점검을 올해는 여름철에도 한다"며 "폭염으로 인한 차 고장과 휴가철 장거리 운행에 따른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오전 10시부터 정오까지는 사전접수 차량, 정오부터 오후 4시까지는 현장접수 차량을 대상으로 각각 진행된다. 점검 항목은 냉각수, 타이어 마모 상태, 전조등·각종 등화 장치 작동 여부 등이다.


사전 신청은 오는 26일부터 6월 9일까지 양천구 통합예약 포털에서 하면 된다.


구는 전산 추첨을 통해 약 90대를 선정할 예정이다. 현장 신청은 행사 당일 오후 3시 30분까지 건강힐링문화관 주차장 접수처에서 받는다.




지난해 추석맞이 자동차 무상점검 모습

[양천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rinc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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