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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하트재단 제공]
(서울=연합뉴스) 정아란 기자 = 사회복지 단체인 하트-하트재단은 지난 13일 서울 중구 장충동 서울클럽에서 발달장애인 연주자들과 함께하는 나눔음악회 '마음이 머무는 시간'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올해로 2회째인 이번 행사에는 재단의 하트하트아트앤컬처 소속 발달장애 연주자들로 구성된 '하트 플루트 4중주'와 '하트 브라스 앙상블'이 참여했다.
행사에서는 연주자들이 자신의 삶과 음악 이야기를 직접 전하는 장애 인식개선 강연도 마련됐다.
서울클럽과 회원들은 이날 발달장애인의 예술 활동과 자립 지원을 위한 후원금 전달식도 진행했다.
air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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