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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박동주 기자 = 서울 낮 기온이 31도까지 오르는 등 전국 곳곳에서 여름처럼 더운 날씨를 보인 14일 외국인이 서울 성동구 서울숲을 지나고 있다. 2026.5.14 pdj6635@yna.co.kr
(서울=연합뉴스) 홍준석 기자 = 다음 주(18∼22일) 수요일 비가 오면서 더위가 한풀 꺾이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월요일인 18일 아침 최저기온은 12∼20도, 낮 최고기온은 24∼34도를 기록하며 여름을 방불케 하는 더위가 나타나겠다. 대구는 34도, 광주는 32도까지 낮 기온이 솟겠다.
화요일인 19일도 아침 최저기온이 14∼19도, 낮 최고기온은 23∼30도로 덥겠다.
더위는 수요일인 20일 전국에 비가 내리면서 조금 식겠다.
이후 아침 최저기온은 14∼18도, 낮 최고기온은 22∼29도로 평년(아침 12∼16도·낮 22∼27도)과 비슷한 수준을 보이겠다.
다음은 주요 지역 예상 최저·최고 기온.
honk0216@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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