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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감 후보등록 첫날 평균연령 64.7세…전과 10명

입력 2026-05-14 22:4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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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감 후보 등록하는 정근식-윤호상 후보

(서울=연합뉴스) 류영석 기자 = 서울시 교육감에 도전하는 정근식(왼쪽 사진), 윤호상 후보가 14일 서울 종로구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에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교육감 후보 등록을 하고 있다. 2026.5.14 ondol@yna.co.kr


(서울=연합뉴스) 노재현 기자 = 6·3 지방선거의 후보 등록 첫날인 14일 16개 시·도 교육감 후보 45명의 평균 연령은 64.7세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까지 등록이 완료된 후보 가운데 70세 이상은 6명, 60세 이상 70세 미만은 33명, 50세 이상 60세 미만은 6명이다.


남성이 40명(88.9%)이고 여성이 5명(11.1%)으로 파악됐다.


대구시교육감 선거에 출마한 강은희 후보는 재산신고액이 281억7천576만8천원으로 가장 많다.


반면 재산신고액이 가장 적은 후보는 마이너스(-) 1천900만6천원을 신고한 김대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감 후보다.


전과가 있는 후보는 10명이다.


조용식 울산시교육감 후보가 3건을 신고했고 임병구 인천시교육감 후보와 임전수 세종시교육감 후보가 각각 2건을 신고했다.


최근 5년 체납액이 있는 후보는 6명이고 이들 중 이병학 충남교육감 후보는 1천498만9천원을 기록했다.


군 복무 대상 40명 중 39명이 복무를 마친 것으로 나타났다.


noja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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