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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마의자·척추 의료기기 등 최신 제품 교체

[세라잼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상서 기자 = 세라젬은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 '챔피언스 리커버리 라운지'를 조성하고 국가대표 선수들의 컨디션 회복 지원을 강화한다고 14일 밝혔다.
프리미엄 안마의자 '파우제 M 컬렉션'과 척추 관리 의료기기 '마스터 V 컬렉션(V7·V5)' 등 헬스케어 제품을 최신형으로 교체했다. 또 공간을 재정비해 선수들의 컨디션 회복과 경기력 향상을 돕는 환경을 구축했다.
앞서 세라젬은 2023년 8월 국가대표선수촌에 헬스케어 가전 13대를 기증해 휴식 공간을 조성한 데 이어 2024년 7월 파리올림픽 국가대표 선수단 훈련 캠프에 세라젬 체험존을 제공했다.
세라젬 관계자는 "대한체육회와 협력해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으로 세계 무대에서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shlamaze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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