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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금융진흥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지연 기자 = 서민금융진흥원은 청년재단과 청년 금융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재무상담과 금융정책 정보 접근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의 금융역량을 강화하고, 안정적인 금융생활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전국 청년지원센터를 활용한 '찾아가는 재무상담' 제공을 포함해 ▲ 청년 금융상품·정책 공동 홍보 ▲ 재단 청년사업 참여자 대상 재무상담 및 금융교육 연계 ▲ 청년지원센터 종사자 대상 금융 이해도 제고 교육 등 분야에서 협력한다.
청년재단 중앙청년지원센터와 연계된 전국 243곳의 청년지원센터 내 상담 공간에서 '찾아가는 재무상담'을 제공해 청년들이 신뢰할 수 있는 환경에서 상담받을 수 있도록 접근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 청년재단 홈페이지와 소셜미디어 채널 등을 통해 서금원의 청년 자산형성 상품과 재무상담 등 금융정책 정보를 제공하고, 재단 청년사업에 참여하는 청년에게도 재무상담과 금융교육을 연계할 예정이다.
김은경 서금원 원장은 "불확실한 경제 환경 속에서도 꿈을 향해 나아가는 청년들이 안정적인 금융 생활을 토대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전했다.
kit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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