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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관련 청소년 작품 공모전 포스터 [성평등가족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홍준석 기자 = 성평등가족부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관련 청소년 작품 공모전을 연다고 12일 밝혔다.
올해로 13회째를 맞는 이번 공모전 주제는 '할머니의 용기에서 평화의 발걸음으로'다.
공모 기간은 오는 13일부터 다음 달 30일까지, 참가 대상은 초·중·고·대학생과 24세 이하 학교 밖 청소년이다.
영상·음악 분야는 연주, 창작곡(합창·가창), 음원, 뮤지컬, 춤(무용), 자체 제작 영상(뮤직비디오·음악 드라마·쇼트폼·영상 편지) 작품을 제출하면 된다.
미술·디자인 분야는 손그림, 그림 편지, 공예, 만화(웹툰·컷툰) 등 작품을 응모할 수 있다.
성평등부는 접수한 작품 가운데 22점을 선정해 국무총리상(2점), 성평등부 장관상(20점)과 소정의 상금을 수여할 예정이다.
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모전 누리집(http://www.herstorycontest.net)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응모 관련 문의는 공모전 사무국(☎ 02-6395-3121),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honk0216@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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