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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동규 기자 = 서울디자인재단은 지난 2∼5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일대에서 진행한 'DDP 어린이 디자인 페스티벌'에 24만여명이 방문하는 등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장남감 놀이존, 디자인 놀이존, 패밀리 놀이존 등 3개 테마로 나눠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꾸몄다.
행사 기간 시민 만족도 조사에서는 전체 응답자 약 4천명 가운데 96% 이상이 '다시 방문하고 싶다'고 답하는 등 인기를 끌었다.
행사 기간 올해 식목일을 맞아 진행한 'DDP 어린이 그림대회' 수상작을 전시하고, '어린이 장난감 사장님' 중고 장터를 통해 자원순환 교육을 제공하는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차강희 서울디자인재단 대표는 "DDP는 어린이들이 상상력과 창의성을 키우고 디자인의 가치를 경험하는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DDP를 함께 배우고 상상력을 펼치는 공간으로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dkk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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