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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정아란 기자 = 서울출입국·외국인청은 오는 14일 동작구 스페이스 노들케이에서 다문화 가정과 외국인 주민이 함께하는 문화공연 및 일일찻집 행사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서울출입국·외국인청 사회통합협의회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제19회 세계인의 날'(매년 5월 20일)을 기념해 마련됐다.
행사가 열리는 스페이스 노들케이는 옛 노량진 취수장을 리모델링한 한강변 복합 문화공간이다.
행사에서는 오후 4∼8시 사이 몽골, 키르기스스탄 등 각국 전통문화 공연과 이민자네트워크 전통복장 패션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웃과 소통하는 '일일찻집' 코너도 운영된다.
행사 입장료는 1만원이다.
판매 수익금 전액은 사회통합협의회에 전달돼 다문화가정과 외국인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 기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서울출입국외국인청 제공=연합뉴스]
air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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