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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비전, 장애 영유아 안전 인프라 구축 '비전지대' 첫선

입력 2026-05-12 08:5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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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비전, 장애 영유아 안전 인프라 구축 '비전지대' 첫선

[한화비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보경 기자 = 한화비전[489790]은 장애 영유아를 위한 안전 인프라 조성 프로젝트 '비전지대'를 이번 달부터 시작한다고 12일 밝혔다.



비전지대는 '첨단기술을 통해 사회문제 해결과 긍정적 변화에 기여하겠다'는 한화비전 철학이 담긴 사회공헌사업으로, 지역 사회복지시설에 인공지능(AI) 보안용 카메라 등 안전장치를 설치하는 것이 핵심이다.


장애 영유아 거주 시설은 대부분 도심 외곽에 있어 시설 이탈과 같은 돌발상황이나 외부 침입을 대비해 보안 시스템 구축이 필요한 상황이다.


한화비전은 비전지대의 첫 번째 활동으로 경남 창원 장애 영유아 거주시설인 초록나무에 30대가량의 카메라와 저장장치, 모니터 등을 지원했다.


초록나무는 해강복지재단이 운영하는 시설로 지적장애, 발달장애, 뇌병변 등을 앓고 있는 40여명의 영유아·아동이 생활하고 있다.


한화비전은 "이번 지원을 시작으로 다양한 지역에 안전 취약계층을 위한 비전지대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vivid@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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