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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2일부터 7월 16일까지…소방·가스·위생 관리 현황 전반 확인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홍국기 기자 = 농림축산식품부는 오는 12일부터 7월 16일까지 여름 휴가철 농촌관광 시설 이용객 증가 등에 대비하기 위해 하절기 농촌관광시설 안전 점검을 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점검은 최근 3년간 안전사고 발생 여부, 부대시설 운영 여부 등의 점검 우선순위를 고려해 농촌 체험 휴양마을, 관광농원, 농어촌 민박, 농어촌 관광 휴양단지 가운데 5천500여곳이 대상이다.
안전관리 전문기관과 지방정부의 안전 관리 담당 부서가 안전 관련 교육 이수 여부, 소방시설 사용·점검, 피난·방화시설 관리, 건물·전기·가스 관리, 위생 관리 현황 등을 전반적으로 점검한다.
농식품부도 지방정부·농어촌공사 등과 합동으로 현장을 점검할 계획이다.
농식품부는 점검 결과 소방·안전 및 위생관리 미흡 등의 사례가 확인되면 관련 법령에 따라 개선 명령, 과태료 부과 등의 행정 조치에 나설 예정이다.
redfla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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