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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은평구 은평역사한옥박물관은 오는 13일부터 9월 6일까지 기획특별전 '1.5m의 우주'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사학자이자 사진작가인 차장섭이 전국 400여 고택을 기록하며 촬영한 한옥 '담' 사진 40여 점을 전시한다. 작가는 그간 '한옥의 벽', '한옥의 천장', '한옥의 담' 시리즈를 선보여왔다.
개막일인 13일 오후 2시에는 작가가 직접 작품을 설명하는 '한옥을 듣다'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은평역사한옥박물관 블로그에서 신청하면 된다.
표문송 은평역사한옥박물관장은 "전통 담의 아름다움을 재발견하고 그 속에 담긴 소통의 가치를 느껴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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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nc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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