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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의 창] 경남미래세대재단, 한인 청소년 모국문화체험 연수자 모집

입력 2026-05-08 13:4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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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미래재단, 재외교민 자녀 모국문화체험 연수

[경상남도청 제공]


(서울=연합뉴스) 강성철 기자 = 경상남도미래세대재단은 동북아와 동남아에 거주하는 재외동포 청소년을 초청하는 '2026 재외교민 자녀 모국 문화 체험' 연수를 시행한다고 8일 밝혔다.



경상남도청과 함께하는 행사로 한국의 역사와 전통문화를 체험하고 모국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서다.


오는 7월 27일부터 31일까지 경상남도 일대의 명승 고적지와 박물관을 탐방하고 전통문화를 체험한다.


또 문화예술 공연 관람, 관광 및 주요 시설 방문 등에도 나선다.


중국, 일본, 몽골, 대만과 동티모르, 라오스, 말레이시아, 미얀마, 베트남, 브루나이,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태국, 캄보디아, 필리핀 지역의 한인 청소년이 참가 대상이다.


2008∼2013년 사이 출생으로 과거 미참가자가 대상이다. 참가자에게는 항공료의 50%와 국내 체류비를 지원한다.


참가 희망자는 재단 홈페이지를 참조해 오는 31일까지 이메일(gsndyouth@naver.com)로 신청하면 6월 중순에 선정 결과를 공지한다. 경남도민회 자녀는 선발 시 우대한다.


재단과 경상남도청은 1999년부터 재외동포 자녀 초청 모국 문화 체험 연수를 진행해 왔다.


wakar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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