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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신제약, 지역사회에 2천200만원 상당 물품 기부
유한양행, 고셔병 치료제 후보물질 임상 1상 결과 발표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제약업계에서는 GC녹십자가 소화기 가정상비약 스테디셀러 브랜드인 '백초'의 신제품을 출시했고 신신제약은 지역사회에 반창고, 해충 기피제 등 물품을 기부하는 등 다양한 활동이 이어졌다.

[GC녹십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GC녹십자는 스틱형 소화정장제 '백초시럽플러스' 10㎖ 제품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기존 5㎖ 제품보다 용량을 늘려 성인 1회 복용량에 최적화했다. 백초는 지난 1974년 출시 이후 50여년간 가정상비약으로 자리 잡은 브랜드다.

[신신제약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신신제약[002800]은 지난 7일 세종 소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지역 어르신을 위한 2천200만원 상당의 의약외품과 건강용품을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신신제약은 지난 2020년 소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업무협약을 맺은 뒤 7년째 후원하고 있다.

[유한양행 제공. 재판매 및 DB미]
▲ 유한양행[000100]은 6일 이탈리아 트리에스테에서 열린 '제3회 고셔병 국제 워킹그룹' 심포지엄에서 희귀 유전질환인 고셔병의 치료제로 개발 중인 'YH35995'의 임상 1상 단회 투여 결과를 발표했다고 8일 밝혔다. 유한양행은 건강한 성인 남성을 대상으로 약을 투여한 결과 중대한 약물 관련 이상 사례(SAE)나 3등급 이상의 약물 관련 이상 사례가 보고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유한양행은 앞으로 약물을 반복 투여해 안전성과 내약성 등을 평가한다는 계획이다.
s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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