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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는 세외수입 부과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자 '세외수입 업무 간편 안내서'를 제작해 이달 중 배포한다고 8일 밝혔다.
이 매뉴얼은 누구나 10분 안에 실무 흐름을 파악하도록 내용을 쉽고 간결하게 담아냈다. 복잡한 절차는 도식화하고 단계별 필수 확인 사항을 정리해 절차 누락을 줄이고 처리 기준의 통일성을 높였다.
매뉴얼은 ▲ 세외수입 부과·징수 흐름과 단계별 확인 사항 ▲ 질서 위반 과태료 부과·징수 절차 ▲ 세외수입 환급 처리 절차 ▲ 시효 완성 정리 업무해설 등으로 구성됐다.
박희영 구청장은 "정확한 부과와 체계적인 징수를 통해 안정적인 세입 기반을 마련하고 구 재정의 건전성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용산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rinc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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