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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맑고 강한 바람…강원도 천둥·번개 동반 비

입력 2026-05-08 05:3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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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속 출근

(서울=연합뉴스) 한종찬 기자 = 바람이 강하게 불지만 맑은 날씨를 보인 4일 오전 서울 청계광장에서 시민들이 출근하고 있다. 2016.5.4 saba@yna.co.kr


(서울=연합뉴스) 조현영 기자 = 금요일인 8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고 바람이 강하게 불겠다.



오후에는 강원도에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특히 강원 동해안·산지에는 돌풍, 천둥·번개와 함께 싸락우박이 떨어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예상 강수량은 강원도 5㎜ 안팎이다.


낮 최고기온은 예년보다 비슷하거나 조금 낮은 18∼22도로 예보됐다.


이날 오전 5시 현재 기온은 서울 10.2도, 인천 11.0도, 수원 9.1도, 춘천 9.7도, 강릉 15.3도, 청주 11.8도, 대전 10.9도, 전주 10.9도, 광주 11.9도, 제주 13.8도, 대구 14.7도, 부산 16.7도, 울산 16.0도, 창원 16.3도 등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 권역이 '좋음'으로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2.0m, 서해 앞바다에서 0.5∼1.5m, 남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0.5∼3.5m, 서해 0.5∼2.5m, 남해 0.5∼2.0m로 예상된다.


※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이 쓴 초고와 기상청 데이터 등을 토대로 취재 기자가 최종 기사를 완성했으며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기사의 원 데이터인 기상청 기상예보는 웹사이트(https://www.weather.g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hyun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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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8 08: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