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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 엔터테인먼트 제공]
(서울=연합뉴스) 정아란 기자 = 비정부기구(NGO) 굿네이버스는 글로벌 홍보대사인 배우 신혜선이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 출연 상금 100만 원을 기부했다고 7일 밝혔다.
기부금은 의료 환경이 열악한 탄자니아 보건의료 지원 사업에 투입된다.
신혜선은 2018년 카메룬 봉사 활동으로 굿네이버스와 인연을 맺은 뒤 8년째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 2022년에는 국내 수해 복구 지원에 1억 원을 쾌척하며 고액 후원자 모임인 '더네이버스아너스클럽'에 등재됐고, 기후위기 대응 캠페인 '지구여행'(지구를 구하는 나만의 여행)에도 활발히 참여했다.
air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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