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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시대 교육의 변화는…양천구 'Y교육박람회' 강연·포럼

입력 2026-05-07 09: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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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교육박람회 2026' 교육포럼 및 글로벌 명사특강 홍보 안내문

[양천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양천구는 오는 14∼15일 양천구청 일대에서 인공지능(AI) 시대 교육의 방향성을 논의하는 'Y-교육포럼'과 'AI 인사이트 특별강연'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Y교육박람회 2026'의 부대행사로 진행되는 이번 포럼과 강연은 'AI 빅뱅: 경계 없는 교육, 한계 없는 배움'을 주제로 AI를 이해하고, 미래 학습 역량을 모색하는 자리다.


세계적인 사회학자인 샘 리처드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립대학교 교수와 뇌과학자 장동선 박사, 방송인이자 창업가 장동민, 허성범 카이스트 AI 연구원 등이 참여한다.


14일 오후 3시 30분 해누리타운에서는 장동선 박사가 '뇌과학자가 바라보는 AI 시대의 미래'를, 15일 오후 1시 30분 구청에서는 샘 리처드 교수가 'AI 시대, 한국의 교육은 달라진다'를 주제로 강연한다.


15일 오후 4시에는 '인공지능 시대의 교육: 질문하는 인간, 생각하는 힘'을 주제로 'EBS와 함께하는 Y-교육포럼'이 이어진다. 박태웅 녹서포럼 의장과 샘 리처드 교수 등이 참여한다.


양천공원 야외무대에서는 박람회 참여자들과 자유롭게 소통하는 '진로락(樂)토크 콘서트'가 열린다. 14일에는 장동민이 'AI를 이기는 인간의 무기, 전략·창의·순발력'을, 15일에는 허성범 연구원이 'AI가 알려주는 나만의 공부비밀'을 주제로 얘기한다.


구 관계자는 "AI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세대에게 미래 교육이 나아가야 할 이정표를 제시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Y교육박람회 2026' 강연 프로그램 안내문

[양천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rinc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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