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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영등포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황재하 기자 = 서울 영등포구는 여름방학 수학캠프에 참가할 예비 고교생 35명을 이달 28일까지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수학캠프는 수학 실력을 체계적으로 다질 수 있도록 작년 도입됐으며 참가비는 무료다.
구는 방학 기간이 학습 격차를 줄이고 실력을 끌어올릴 중요한 기회인 만큼 관내 고교생들의 학습을 지원하기 위해 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캠프는 중학교 1∼3학년 수학 모든 과정을 압축해 단 7일 동안 학습하도록 구성됐다. 고교 진학 전 필수 개념을 정리해 학습 공백을 보완하는 취지다.
7월 27일부터 8월 2일까지 하이서울유스호스텔에서 진행된다.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집중 학습이 이뤄진다.
캠프 기간 중 서울대 학생과 일대일 멘토링 프로그램과 서울대 캠퍼스 탐방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해 학생들에게 학습 동기를 부여할 계획이다.
jae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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