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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2심' 재판장 고법판사 숨진 채 발견

입력 2026-05-06 08:5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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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로고

[촬영 이율립]


(서울=연합뉴스) 이영섭 기자 = 김건희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등 혐의 사건 항소심을 담당한 신종오 서울고법 판사가 6일 새벽 숨진 채 발견됐다.



6일 법조계에 따르면 경찰은 전날 자정 무렵 신고를 받고 이날 오전 1시께 서울고법 청사 인근에서 신 고법판사를 발견해 병원으로 이송했다.


경찰은 현재 정확한 사망 원인을 파악하고 있다.


youngl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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