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강남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강남구(구청장 조성명)는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에 대비해 오는 12일 오후 2시부터 탄천 세월2교 일대에서 '2026년 풍수해 대비 실무자 교육 및 방재훈련'을 한다고 6일 밝혔다.
훈련에는 강남구 치수과를 비롯해 22개동 주민센터 수방 담당 실무자, 강남소방서 등 유관기관 관계자 등 7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계획, 풍수해 안전대책, 상황 발생 시 대응 요령 등을 공유한다.
아울러 수중펌프와 엔진양수기 작동법을 익히고 이동식·휴대용 임시 물막이판을 설치해보는 실전형 방재훈련도 진행된다.
조성명 구청장은 "풍수해는 사전 대비와 초동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선제 대응체계를 통해 구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prince@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