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지난달 24일 지역 인재 양성 및 교육 복지 증진을 위해 건양사이버대학교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협약은 지난해 건양대와 진행한 '웰에이징·웰다잉 가이드' 프로그램 협력을 계기로 동작구민과 구청 직원의 자기 계발을 돕고자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건양사이버대는 ▲ 동작구민·구청 직원 입학 시 정규 학기 내 수업료 30% 감면 ▲ 입학생 가족 추가 입학 시 2년간 수업료 50% 감면 등 장학 혜택을 제공한다.
아울러 입학생을 대상으로 김안과병원과 건양대병원 등 대학 산하 의료기관 이용료를 10% 깎아줄 예정이다.
박일하 구청장은 "이번 협약은 배움의 문턱을 낮추고 더 많은 구민이 학습 기회를 누릴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 기관과 협력해 '평생학습도시 동작'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동작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rince@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