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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로 도로 개선…국토부, 도로안심·서비스 국민참여단 모집

입력 2026-05-04 06: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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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보경 기자 = 국토교통부는 도로 안전 개선을 목표로 관계기관과 손잡고 '2026 도로안심·서비스 국민참여단'을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도로안심·서비스 국민참여단은 2019년 도입된 후 매년 운영되는 국민 참여형 제도로, 도로 이용자가 직접 위험 요소를 신고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국민참여단은 도로에서 발생하는 낙하물, 도로 파임, 야생동물 사고 등과 같은 위험 요소를 '도로이용불편 척척해결서비스' 애플리케이션(척척앱)으로 신고하는 역할을 한다.


지난해 척척앱을 통한 신고 건수는 총 6만5천761건으로, 이 중 국민참여단이 신고한 비율은 64%를 차지했다.


국민참여단은 도로 정책 및 안전에 관심이 있는 국민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선정된 국민참여단의 활동기간은 올해 7월부터 1년간이며, 활동실적에 따라 분기별로 소정의 활동비가 지급된다. 또 우수한 실적을 보여준 참여자들에게는 내년 6월 국토교통부 장관 및 관련 기관장의 표창과 포상금이 지급된다.


vivid@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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