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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어린이날 서울 광진구 어린이대공원을 찾은 어린이가 비눗방울을 만들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이재영 기자 = 다음 주(4∼8일) 월요일까지는 흐리고 비가 오다가 어린이날부터 맑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2일 밤 수도권과 강원내륙·산지에서 시작한 비가 3일 전국으로 확대된 뒤 충청·호남과 수도권에서는 각각 4일 새벽과 아침, 강원과 경북북부에서는 4일 낮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4일 아침 최저기온은 8∼13도, 낮 최고기온은 15∼20도일 것으로 예상된다.
화요일이자 어린이날인 5일에는 전국이 맑겠다.
2023년부터 작년까지 3년 연속 어린이날에 비가 온 지역이 있었는데, 올해는 야외활동을 하기에 날씨 문제는 없겠다.
5일 기온은 아침 최저 4∼12도, 낮 최고 19∼24도로 평년기온(최저 8∼13도·최고 20∼25도)과 비슷하거나 약간 낮겠다.
어린이날을 기점으로 한동안 맑은 날이 이어지겠다.
6∼10일 기온은 아침 7∼16도, 낮 20∼25도로 평년 수준이겠다.
다음은 주요 지역 예상 최저·최고 기온.
jylee24@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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