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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국제이주와포용사회센터 제공]
(서울=연합뉴스) 정아란 기자 = 서울대 국제이주와포용사회센터(CTMS)는 다음 달 19일 '아시아의 돌봄, 국경을 넘어 경험을 나누다' 세미나를 연다고 30일 밝혔다.
센터는 아시아 각국에서 화두가 된 돌봄 문제를 살피고, 학계·정책 현장·시민사회의 다양한 시각을 공유하는 기획 세미나를 지난해부터 개최하고 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류홍 중국 푸단대 사회발전공공정책대학 부교수가 '돌봄은 누구의 몫인가? 중국 돌봄 경제의 변화 속 이주노동, 보험정책, 그리고 기술'을 주제로 발표한다.
참관 희망자는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air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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