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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어린이날을 맞아 5월 2일 노량진 축구장에서 3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동작어린이대축제'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3회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놀이동산'을 주제로 공연, 체험, 먹거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된다.
대형 풍선 인형과 함께하는 '벌룬쇼'가 펼쳐지고 개회식에서는 종이비행기 퍼포먼스와 어린이들의 난타·치어리딩·오케스트라 공연이 이어진다.
놀이기구 3종(바이킹, 회전그네, 꼬마레일 기차)과 미로체험 등 어린이들이 뛰어놀 수 있는 공간이 조성되고 홍보체험부스존, 아동권리존, 플리마켓존 등이 운영된다. 피크닉존에는 푸드트럭과 휴식 공간이 준비된다.
박일하 구청장은 "어린이날을 맞아 가족이 함께 참여하고 어울릴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며 "이번 축제가 아이들에게는 잊지 못할 추억을, 부모님들에게는 휴식과 행복을 주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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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nc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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