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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광진구는 구민의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광진구 보디빌딩선수단의 재능 기부로 '국가대표와 함께하는 원포인트 특강'을 무료로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현역 선수들이 강사로 나서 개인별 운동법을 전수하며 바른 운동 습관 형성을 돕는다.
5월 12일부터 6월 30일 기간에 매주 화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광진구민체육센터와 광진문화예술회관 헬스장 등 2곳에서 총 8회 진행된다.
헬스장 운동기구 사용법, 근력운동 기본자세, 부상 예방을 위한 올바른 운동법 등을 알려준다. 선수 1명당 구민 5명이 배정되는 '1대5 소그룹 지도 방식'을 도입해 강습 효율을 높였다.
참여 대상은 18세 이상 광진구민 200명이다. 회차별 모집인원은 25명(광진구민체육센터 15명, 광진문화예술회관 10명)이다.
5월 6일까지 광진구청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신청받는다. 1인당 최대 2회까지 참여할 수 있다.

[광진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rinc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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