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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책연구원 제공]
(서울=연합뉴스) 정아란 기자 = 이민정책연구원은 제19회 세계인의 날을 맞아 안산출입국·외국인사무소와 함께 이민정책포럼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세계인의 날은 매년 5월 20일로, 서로 이해하고 공존하는 다문화 사회를 만들자는 취지로 2007년 법정기념일로 제정됐다.
포럼은 다음 달 19일 오후 경기도 안산시 신안산대 국제교육관에서 진행된다.
'현장에서 찾는 외국인 정책의 방향과 미래'를 논하는 행사에는 학계와 연구기관, 난민단체, 유학생 등 1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1부에서는 법무부가 지난 3월 발표한 '2030 이민정책 미래전략'을 바탕으로 외국인 정책 방향을 논의한다.
2부에서는 교육·지역사회·의료 등 분야별로 현장 중심 이민 정책을, 3부에서는 이주배경 아동·청소년의 기본권 보장과 사회 통합 방향 등을 다룬다.
air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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