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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영등포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황재하 기자 = 영등포구는 1천평 규모의 구립 '여의도 브라이튼 도서관'이 임시 운영을 마치고 28일 정식 개관했다고 밝혔다.
브라이튼 여의도 아파트 지하 1층에 조성된 이 도서관은 전용면적 3천488㎡(약 1천평)로 ▲ 일반자료실 ▲ 어린이자료실 ▲ 영어자료실·영어 키즈카페 ▲ 커뮤니티 홀 등을 갖췄다.
구는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27일까지 도서관을 임시 운영하며 정식 개관을 준비해왔다. 정식 개관된 이날부터는 도서를 대출할 수 있으며, 이용 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주말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매주 월요일과 공휴일은 휴관한다.
도서관 개관을 기념해 열리는 작가와의 만남 행사에는 내달 9일 조수진, 27일 차에셀, 6월 13일 정보라 등 3명의 작가가 초청됐다.
여의도 브라이튼 도서관에는 영어 특화형 서울형 키즈카페도 조성됐다. 원어민 교사가 상주하며 아이들이 놀이 과정에서 영어를 접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jae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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