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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안철수] 2025.6
(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서울시는 깨끗한 '아리수'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2028년까지 2천88㎞ 길이의 상수도관을 세척한다고 26일 밝혔다.
올해 174억원을 투입해 700㎞(대형관 48㎞, 소형관 652㎞) 구간의 상수도관을 세척한다.
내년과 2028년 각각 694㎞를 세척한다.
시는 상수도관을 의무적으로 세척하도록 하는 수도법 개정안이 2021년 통과되면서 세척이 필요한 관로에 대해 순차적으로 세척 작업을 하고 있다.
주용태 서울아리수본부장은 "상수도관 세척 사업은 수돗물을 깨끗하고 안전하게 공급하기 위한 핵심 정책이자 수질 사고를 예방하는 선제적 조치"라고 말했다.
js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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