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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인철 기자 = 23일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모습. 2026.4.23 yatoya@yna.co.kr
(서울=연합뉴스) 이밝음 전재훈 기자 = 검찰이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 개청준비단' 구성을 위한 일반직 파견 공무원 재공모에 나섰다.
법무부는 24일 검찰 내부망 이프로스에 오는 27일까지 법무부 실·국 및 대검, 각급 검찰청, 지청의 일반직 공무원을 대상으로 행정안전부 중수청 개청준비단 파견 신청을 받는다고 공지했다.
재공모 대상은 '마약수사 기획·총괄' 업무를 맡을 마약수사 직렬 5급 수사관 1명이다.
파견 기간은 이달 말부터 오는 10월 1일까지다.
앞서 법무부는 지난 15일부터 21일까지 검사 3명과 수사관·공무원 35명 등 총 38명의 파견 인원을 공모한 바 있다.
이번 재공모 대상인 마약 및 과학수사 기획·이관 총괄 등의 업무를 맡을 5급 공무원 6명도 앞선 공모 대상이었지만, 지원자가 부족하거나 적격자가 없었던 것으로 보인다.
kez@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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