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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영등포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영등포구는 관내 청소년의 예술적 재능을 발굴하기 위한 '영등포 K-POP 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영등포구와 FNC엔터테인먼트 비영리 공익재단인 'LOVE FNC'가 공동 기획한 문화예술 교육이다.
댄스와 보컬 프로그램으로 나뉘며 댄스 프로그램은 인기곡을 활용해 기초 동작부터 심화 안무까지 단계별로 익힐 수 있게 구성했다. 보컬 프로그램에서는 발성 테크닉, 가사 이해를 통한 감정 전달 실습이 이뤄진다.
신청 대상은 영등포구에 거주하는 초등학생과 중학생이다. 모집인원은 댄스반 20명, 보컬반 5명이며 전액 무료다.
신청은 오는 27일 오전 9시부터 홍보물 QR코드를 통해 온라인 선착순으로 받는다.
js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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