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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고 일교차 커…중부지방 대기 건조해 산불 조심

입력 2026-04-24 05: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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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여름 더위

(서울=연합뉴스) 윤동진 기자 = 초여름 더위를 보인 19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관광객과 시민들이 길을 걷고 있다. 2026.4.19 mon@yna.co.kr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이율립 기자 = 금요일인 24일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과 밤의 기온 차가 20도 안팎으로 매우 크겠다.



일부 강원 내륙·산지와 경북 중·북부 내륙, 북동 산지를 중심으로는 아침까지 얼음이 어는 곳이 있겠다.


이날 오전 5시 현재 기온은 서울 10.4도, 인천 12.1도, 수원 9.3도, 춘천 4.1도, 강릉 6.3도, 청주 9.3도, 대전 8.3도, 전주 10.2도, 광주 12.3도, 제주 12.4도, 대구 6.8도, 부산 11.1도, 울산 9.2도, 창원 9.9도 등이다.


낮 기온은 15∼26도로 예보됐다.


서울을 포함한 일부 중부 내륙과 강원도, 경북 북부는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고 그 밖의 지역도 건조하겠으니 산불 등 화재에 유의해야 한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에서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2.5m, 서해 앞바다에서 0.5∼1.0m, 남해 앞바다에서 0.5∼2.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0.5∼2.5m, 서해 0.5∼2.0m, 남해 1.0∼3.5m로 예상된다.


※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이 쓴 초고와 기상청 데이터 등을 토대로 취재 기자가 최종 기사를 완성했으며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기사의 원 데이터인 기상청 기상예보는 웹사이트(https://www.weather.g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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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4 07: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