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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급식 현장소통단' 워크숍 개최…"개선 아이디어 발굴"

입력 2026-04-22 06: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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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연합뉴스) 고상민 기자 = 교육부와 한국교육환경보호원은 22일 오전 11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2026년 유치원급식 현장소통단 공동연수(워크숍)'를 개최한다.



교육부는 '현장 중심의 유치원급식 정책'을 추진하고자 2023년부터 현장소통단을 운영해왔다.


현장소통단에는 원장·영양교사·영양사 등 유치원급식 관계자와 학부모, 시도교육청 급식업무 담당자가 참여한다.


이번 워크숍은 현장소통단 위원들의 유치원급식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한편 시도교육청의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분과토의를 통해 개선 아이디어를 발굴하고자 마련됐다.


강민규 교육부 영유아정책국장은 "급식은 우리 아이들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과 건강한 성장의 출발점"이라며 "현장소통단의 제안을 바탕으로 지원 정책을 발굴하고, 시도교육청과 긴밀히 협력해 현장의 목소리가 담긴 유치원급식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제주 월랑유치원

제주 첫 공립 단설유치원인 월랑유치원. [제주도교육청 제공]


goriou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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