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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조아현 인턴기자 = 대전 오월드가 탈출한 뒤 9일 만에 '생환'한 늑구의 첫 식사 모습이 담긴 영상을 SNS 등을 통해 공개했습니다.
오월드 측은 "늑구의 컨디션 회복을 위해 집중하고 있으며, 식사량도 점차 좋아지고 있는 모습"이라고 밝혔지만, 늑구는 먹이를 앞에 두고 두리번 거리며 심하게 경계하는 듯한 모습도 보였습니다.
오월드는 시설 정비 이후 재개장할 예정인데요, 환경단체들은 늑구를 또다시 구경거리로 만들지 말라며 시설물 개발 중심의 재창조 사업은 전면 중단하라고 촉구하기도 했습니다.
구성·편집: 조아현
영상: 오월드 인스타그램·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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