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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아세안센터 제공]
(서울=연합뉴스) 이상서 기자 = 한-아세안센터는 전국 중고등학교 교사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특수분야 직무연수인 '아세안 이해 교육'의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올해로 2회째인 행사는 중등교사의 아세안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기획됐다. 센터와 한국국제교류재단(KF)의 KF아세안문화원이 주최하고, 외교부가 후원한다.
연수는 오는 7월 28일부터 30일까지 부산 해운대구 KF아세안문화원에서 진행하며, 아세안의 역사, 경제, 음식, 문화를 소개하는 강의를 비롯해 아세안 요리 체험 등 문화 체험 활동으로 이뤄진다.
강의는 한국동남아학회(KASEAS) 소속 교수진이 맡았으며, 올해는 부산 베트남 총영사와 대화 세션도 추가돼 한국에서 생활하는 아세안 국민에 대한 이해를 넓힐 계획이다.
참가 희망자는 6월 19일까지 이메일(achedu@kf.or.kr)로 신청서를 보내면 된다.
참가비는 무료다.
shlamaze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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