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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여의도 한강공원서 '라 트라비아타' 공연

[서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세종문화회관은 다음 달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열리는 '라 트라비아타' 오페라 공연에 참여할 시민 예술단 100명을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모집 기간은 이날부터 30일까지다.
선발된 단원은 전문 제작진 지도를 바탕으로 내달 4일부터 본격적인 연습에 참여하게 된다. 이들은 리허설과 본 공연까지 전 과정에 함께하며 무대를 완성할 예정이다.
희망자는 지원서와 함께 합창 공연 영상을 제출해야 하며 자세한 내용은 세종문화회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세종문화회관은 시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넓히고 오페라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야외오페라를 선보여 왔다.
카르멘, 카발레리아 루스티카나, 마술피리에 이어 올해는 주세페 베르디의 대표작을 선보인다.
공연은 5월 22일과 23일 오후 7시 30분 여의도 한강공원 물빛무대에서 진행된다.
관람을 원하는 시민은 오는 27일 오후 2시부터 세종문화회관 누리집을 이용해 선착순으로 신청하면 된다.
디지털 기기 사용이 원활하지 않은 65세 이상 관객은 선착순 200명에 한해 공연 당일 현장 대기를 통해 관람할 수 있다.
js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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