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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노원구(구청장 오승록)는 5월 2~3일 어린이날 축제 '노원 매직랜드-어드벤처 파크'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축제는 중계동 등나무문화공원과 중계문화공원 두 곳에서 진행된다.
중계문화공원에는 ▲ 타가디스코 ▲ 미니 바이킹 ▲ 유로번지 ▲ 플라이트 ▲ 회전그네 ▲ 회전목마 ▲ 미니 기차 등 7종의 대형 놀이기구로 구성된 놀이동산과 함께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야외도서관이 운영된다.
등나무문화공원 일대에서는 다채로운 무대공연이 진행된다.
2일 오전 10시 30분 '일루전 매직쇼'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인기 캐릭터 '브레드이발소', '니니키즈', '레인보우버블젬'의 싱어롱 쇼가 펼쳐지며, 풍선쇼·서커스·마임 등 전문 공연팀의 퍼포먼스가 이어진다.
캐릭터존에서는 페이스페인팅, 에어바운스, 야구 게임, 블록 놀이터 등이, 체험 부스에서는 소방관·경찰관 직업체험 12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모든 놀이기구와 체험비는 3천원 이하로 책정했다.
두 공원을 잇는 녹지연결로에는 '정글탐험 어드벤처' 테마를 적용해 정글 콘셉트의 포토존과 체험 요소를 배치했다.
축제 기간 총 500명의 안전·운영요원이 시설 안전 점검과 현장 질서 유지를 전담한다.
오승록 구청장은 "이번 축제가 아이들에게는 상상력을, 가족들에게는 소중한 추억을 선물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노원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rinc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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