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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서울시 120다산콜재단은 17일 콜센터에서 일하는 감정 노동자를 보호하는 방안을 논의하는 '2026 콜센터 감정노동 보호 실천 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날 오후 2시 서울시청 지하 서울갤러리에서 진행되며 광역·기초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콜센터 등 60여개 기관 관계자들이 모인다.
악성·강성 민원 대응 지침과 개선 사례, 감정 노동자의 근로환경 개선, 사회적 인식 개선에 관한 논의가 진행된다.
이이재 서울시 120다산콜재단 이사장은 "감정노동자 보호와 사회적 인식의 긍정적 변화를 위한 논의를 다산콜재단 운영에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js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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