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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제46회 장애인의 날(4월 20일)을 맞아 17일 오후 구청 대강당에서 '모두가 함께하는 동행축제'를 연다고 16일 밝혔다.
장애인·가족·장애인시설종사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 공연에 이어 장애인의 자립 이야기를 담은 미니 다큐멘터리가 상영되고 유공자 표창 수여식이 열린다.
이어 '모두가 함께'를 주제로 장애인과 가족, 시설종사자가 참여하는 퍼즐 퍼포먼스가 펼쳐지고, 마술쇼, 수어 퍼포먼스, 장구난타 등 축하공연이 진행된다.
박일하 구청장은 "이번 동행축제는 단순한 기념행사가 아니라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의 삶을 이해하고 화합하며 마음의 거리를 좁혀가는 자리"라며 "장애 여부와 관계없이 누구나 동등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동작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rinc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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