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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슬로건 '장애인의 일할 기회는 넓게, 가능성은 더 크게'

[제작 이태호] 사진합성, 일러스트
(서울=연합뉴스) 옥성구 기자 = 고용노동부는 14일 서울 여의도 FKI타워에서 올해로 36회를 맞이한 '장애인 고용촉진대회'를 열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4월 장애인 고용촉진 강조 기간을 맞아 장애인 고용에 기여한 사업주와 장애인 노동자, 업무 유공자를 시상하고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슬로건은 '장애인의 일할 기회는 넓게, 가능성은 더 크게'다.
이날 행사에서는 정부 포상 8점과 노동부 장관 표창 22점이 수여됐다.
철탑산업훈장은 주식회사 태건비에프의 김만석 대표이사가 받았다.
산업포장 주인공은 효성ITX의 자회사형 표준사업장 행복두드리미 주식회사에서 사내카페 매장관리자로 근무하는 김금재 대리다.
권창준 노동부 차관은 "장애인 고용은 우리 사회가 더 넓어지는 과정"이라며 "정부는 장애인이 더 많은 곳에서 일하고 더 오래 성장하게 하며, 기업은 더 나은 장애인 일자리 기회를 만들 수 있도록 정책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ok9@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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