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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황재하 기자 = 서울시는 제57회 지구의 날(4월 22일)을 기념해 이달 18일 광화문광장 놀이마당에서 '2026 지구의 날' 행사를 열고 '봄꽃 교환소'를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봄꽃 교환소는 일상 속 재활용 가능 자원(재활용품)을 가져오면 봄꽃 화분과 교환해주는 사업이다. 재활용품이 자연을 지키는 실천으로 이어지는 의미를 담았다.
화분과 교환할 수 있는 재활용품은 플라스틱 용기(투명페트병), 캔, 병, 종이팩 등 4종이다. 시는 재활용품을 가져온 선착순 1천명에게 마리골드, 팬지 등 화분을 제공한다.
정미선 서울시 자원순환과장은 "아름다운 꽃이 피는 지구를 지키기 위해서는 올바른 분리배출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낄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자원순환 캠페인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jae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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