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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보훈부 제공. DB 및 재판매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철선 기자 = 국가보훈부는 보훈제도 개선과 위기 대응, 복지 확대 등 보훈정책 분야에서 성과를 낸 팀과 공무원을 선정해 포상하는 '제1회 특별성과 포상식'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독립유공자 후손에 공공임대주택을 지원하는 '보훈보금자리' 사업을 추진한 생활안정·주택지원팀, 보훈병원 비상진료체계를 운영해 보훈대상자의 진료 공백을 최소화한 보훈의료정책과 의료지원팀이 특별성과 팀으로 선정됐다.
개인으로는 보훈단체 회원자격을 유족까지 확대하는 사업을 주도한 보훈단체협력담당관실 사무관, 친일귀속재산 관리체계 재정비 사업을 추진한 보훈문화정책과 사무관이 각각 특별성과 포상 100만원을 받았다.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은 "이번 특별성과 포상은 국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낸 공직자에게 합당한 보상을 제공하는 첫 사례로, 성과를 내면 반드시 보상받는다는 분명한 기준을 제시한 것"이라며 "특별성과 포상을 확대해 보훈가족과 국민 중심의 보훈행정 혁신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kc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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