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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년 말까지 사업…이달 27일 사업 설명회

[한국사회보장정보원 제공]
(서울=연합뉴스) 성서호 기자 = 한국사회보장정보원은 252억원 규모의 사회서비스 정보 통합 관리 기반 구축 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이 사업은 사회서비스 분야의 분산된 시스템을 통합·연계하는 정보화 사업으로, 사회서비스 분야 12개 시스템 통합, 전자 바우처 및 통계정보시스템 통합 등 본사업과 부속 사업으로 구성된다.
통합 대상 시스템은 사회서비스 전자바우처시스템, 국가아동학대정보시스템, 노인학대예방시스템, 정신건강사례관리시스템 등 13개다.
전체 사업은 2027년 말까지 이어진다.
사회보장정보원은 이달 27일 본원 강당에서 사업 설명회를 열고, 사업 추진 방향, 발주 일정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
김현준 정보원장은 "설명회를 통해 다양한 정보기술(IT) 기업이 공공 정보화 사업에 참여할 기회를 확대하고자 한다"며 "기술력 있는 민간 기업과 협력해 공정한 경쟁 환경을 조성하고, 국민이 체감하는 디지털 복지 구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사회보장정보원 제공]
soh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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