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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안 철 수] 2026.3
(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서울시는 청각장애인 40명을 대상으로 요양보호사 양성 교육을 한다고 8일 밝혔다.
교육은 이날부터 6월 12일까지 진행된다.
교육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동대문과 영등포여성인력개발센터가 담당하며 서울형 좋은돌봄인증기관과 연계한 현장실습까지 진행된다.
시는 청각장애인의 원활한 학습을 위해 수어 통역사를 수업 시간에 배치하고 동시 문자 통역을 제공한다.
혼자서도 자격시험을 준비할 수 있도록 지난해 제작한 자격증 관련 수어 영상 학습자료를 제공·활용할 예정이다.
시는 지난해 처음으로 청각장애인의 경제적 자립과 사회참여를 촉진하기 위해 청각장애인 요양보호사 양성교육을 시작했다. 교육은 4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26명이 요양보호사 자격증을 땄다.
js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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