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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서울하수도과학관은 생활 쓰레기와 같이 넓은 지역에 걸쳐 발생하는 오염물인 '비점오염원'을 시민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돕는 전시 '오염코드 404: 비점오염원을 찾아라!'를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전시는 이날부터 8월 30일까지 과학관 1층 로비에서 열린다.
관람객은 '물순환 탐험대'가 돼 미로를 탐험하며 보이지 않는 오염을 추적하고 해결 방안을 찾는 경험을 할 수 있다.
전시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서울하수도과학관 누리집(https://sssmuseum.org/main/)에서 확인하면 된다.
js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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