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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금융기관과 손잡고 206억원대 소상공인 특별신용보증

입력 2026-04-06 13:3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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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강북구는 관내 소상공인의 자금난 해소와 경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3일 '강북 구(區)해드림 특별신용보증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협약에는 구를 포함해 6개 기관이 참여했다.


강북구가 1억원, 신한은행 5억원, 우리은행 4억원, 하나은행 2억원, MG새마을금고가 4억5천만원을 출연해 조성한 공동 재원을 바탕으로 서울신용보증재단이 206억2천500만원 한도의 보증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담보력이 부족한 지역 내 소상공인 및 소기업도 신용보증을 기반으로 업체당 최대 5천만원까지 대출받을 수 있다.


융자 신청은 오는 13일부터 자금 소진 시까지 '강북구 스마트팜 센터(한천로 973)'에서 받는다. 강북구가 대상자를 선정해 추천서를 발급하면 서울신용보증재단의 보증 심사를 거쳐 협약 금융기관을 통해 대출이 실행된다.




'강북 구(區)해드림 특별신용보증사업' 업무협약식 모습.

[강북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rinc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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