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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이 흐린 일요일…중부지방엔 저녁부터 봄비

입력 2026-04-05 06: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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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기운 가득

(수원=연합뉴스) 홍기원 기자 = 완연한 봄 날씨를 보인 2일 경기도 수원시 세계문화유산 화성(華城) 창룡문을 찾은 시민들이 벚꽃이 활짝 핀 성곽길을 걷고 있다. 2026.4.2 xanadu@yna.co.kr


(서울=연합뉴스) 이의진 기자 = 일요일인 5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다가 오후부터 구름이 끼고 저녁엔 비 소식이 들리겠다.



오후 6시부터 중부지방 곳곳에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서울·인천·경기 5~20㎜, 서해5도 5~10㎜, 강원내륙·산지 5~20㎜, 강원 동해안은 5㎜ 미만이다.


대전·세종·충남과 충북은 5~20㎜의 강우가 예상된다.


낮 기온은 14∼20도로 예보됐다.


이날 오전 5시 기준 기온은 서울 7.3도, 인천 6.4도, 수원 6.2도, 춘천 9.0도, 강릉 12.1도, 청주 7.4도, 대전 6.3도, 전주 6.8도, 광주 6.7도, 제주 8.8도, 대구 9.6도, 부산 11.9도, 울산 10.1도, 창원 9.3도 등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보통'이겠으나 서울·경기 북부·경기 남부·강원 영서·충청권·광주·전북은 오전에 '나쁨'으로 예상된다.


중국 상하이 부근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고, 서해상에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어 해상 안전사고에 유의해야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남해 앞바다에서 0.5∼2.0m, 서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서해 0.5∼2.0m, 남해 0.5∼2.5m로 예상된다.


※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이 쓴 초고와 기상청 데이터 등을 토대로 취재 기자가 최종 기사를 완성했으며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기사의 원 데이터인 기상청 기상예보는 웹사이트(https://www.weather.g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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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5 12:00 업데이트